Lingrow 앱 화면 — 흘려듣기/함께듣기 라디오, 재생 중인 에피소드와 볼륨 노브
발달 단계에 맞춘 콘텐츠

아이가 노는 동안,
영어가 흐릅니다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영상을 켜지 않아도 — 화면 없이 집 안을 영어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라디오. 흘려듣기부터 함께듣기까지 매일 곁에서 함께합니다.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스팸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고민, 한 번쯤 있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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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환경을 못 만들어줘서

억지로 공부시키는 게 아니라, 일상의 배경음처럼 영어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환경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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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보여주기 걱정돼서

스크린 타임 걱정 없이 듣는 것만으로. 과자극 없이 청각 몰입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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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들려줘야 할지 몰라서

AI가 아이의 나이와 반응에 맞춰, 지금 꼭 필요한 단어와 이야기를 골라 들려줘요.

그래서 Lingrow를 만들었어요.

흘려듣기

틀어두면, 집이 영어 환경

미국·영국·호주·싱가포르 가정의 자연스러운 하루 대화를 백색소음처럼 흘려보냅니다. 부모가 음원을 고를 필요도, 화면을 켤 필요도 없이 — 영어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흐르게' 합니다.

함께듣기

부모 대신, 말 거는 AI DJ

아이의 나이와 관심사를 아는 AI DJ가 발달 단계에 맞는 노래와 이야기를 골라, 아이에게 직접 말을 겁니다. 부모가 영어로 해주기 어려웠던 '말 걸기'를 대신해요.

아이 나이와 발달 단계에 맞춰
단어를 고릅니다

전문가 자문 커리큘럼

언어학자와 아동 교육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설계된 나이별 핵심 어휘를 기반으로 합니다. 단순 노출을 넘어, 발달 단계에 맞는 의미 전달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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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이야기

저도, 영어가 서툰 부모였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 영상을 틀자니 화면 앞에 앉히는 게 마음에 걸렸고, 좋다는 음원을 매일 찾아 트는 것도 생각보다 큰일이었어요.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화면 없이도 집에 영어가 흐르게 할 순 없을까?" 그 질문 하나에서 Lingrow가 시작됐습니다.

제 아이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고 싶은 라디오를 만들고 있어요.

Lingrow 창업자 heavaa · 아이를 키우는 아빠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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